2024.12.27
출처
(사)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 이사장의 길 1
1. 러시아에 첫발을 딛다 2012년 9월 11일 지금부터 딱 12년 전 러시아 땅을 처음으로 밟은 날이었다. 나는...
바위에 새긴 미소 북토크
고향. 모교. 서산 팔봉중학교에서 [바위에 새긴 미소 ]북토크를 마쳤다 박혜선 작가의 진행으로 열린 북토...
바위에 새긴 미소 백제의 미소
10월3일 백제의 미소로 불리는. 서산용현리 마애삼존불을 소재로 쓴 내 신간 [바위에 새긴 미소] 를 들고 ...
창조경제, 발목잡는 관례와 융통성
얼마전 조찬포럼에서 서울대 김세직 교수로부터. 모방과 창조 강연을 들었다 한국경제가 5년마다 1%씩 하락...
긴 하루
새벽기차를 타고 광주로 갔다 최재형후손 다니엘의 외국인 취업 교육 세시간을 받기위해서였다 집에서 새벽...
제8회 최재형독후감대회 시상식
최재형기념사업회에서 매년 시행하는 최재형독후감대회. 올해는 제 8회 어제 시상식이 있었다 올해의 대상...
백제의 미소. 바위에 새긴 미소 출간
내 고향은 충남 서산이다 20여년 동안. 주로 우리 역사를 소재로 글을 썼다 맨처음 쓴 장편이 고구려벽화 ...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님께 감사
요즘 21살짜리 청년을 손주처럼 데리고 다닌다. 그의 이름은 다니엘이다. 키르기스스탄에서 온 최재형의 후...
최재형후손 다니엘과 태안여행
8월 30일 헐버트 박사 서거 74주기에 참석 한후 취직을 위한 서류를 준비하는동안 데리고 있기로 한 최재형...
날마다 새로운 인연 가꾸기와 최재형
5월 중순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했다. 그 인연으로 최재형의 여섯째 딸 후손 다니엘이 한국에 왔다. 다니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