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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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엄쉬엄 하자 해놓고도
이 정도면 중독수준이 아닐까 싶다. 쉬엄쉬엄 하자 해놓고도 밥 숟가락 내려놓자마자 정원으로 나가는 남편...
블루 아이스 심다
일손 느린 남편, 한나절 뭐하나 봤더니 블루 아이스 5그루 중에 딱 한 그루 심었네. ㅠㅠ 남편이 피톤치드...
정원, 겨울채비 중이다
해년마다 이맘때쯤이면 마음을 다진다. 정원 일감을 줄여보자고. 실제로 일감을 줄일 요량으로 해년마다 리...
곶감도 동치미도...
올해는 곶감 만들기 힘들겠다 싶었는데 누가 또 가져다 놨는지 대봉감과 단감이 가득인 콘테이너 박스 두 ...
데크마루 오일스테인 바르다.
봄 가을이면, 무조건 마루에게 새 옷을 입힌다. 오일스테인으로... 젖은 걸레로 두어차례 닦아내고, 망가진...
서리에도...
얼음이다. 꽁꽁 언 것은 아니어도 논물이 얼었다. 코튼로즈도 얼었고, 에키네시아도 영하 날씨에 힘을 잃고...
[5년 전 오늘] 밤에 우리 영혼은
주인공 애디 할머니가 여전히 끌린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나보다. 남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끄고 살...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손자랑 미국 여행(24년 10월 21일~11월 7일) 중에 내 몸은 이랬다. 발목 접질리다 불면 몸살 고열 39도 오...
결국 떠나고 있다.
내 집의 보물 1호 메쉬라는 이름의 소나무가 죽어가고 있다. 워낙에 멋스럽고, 아름다운 소나무라 자랑스럽...
날씨 덕에
따뜻한 날씨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꽃들이 예쁘다. 떠날 기미없이 생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