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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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일은?
머리가 땀으로 촉촉하고, 몸도 역시 식은 땀으로 끈적거린다. 도서관에서 허리 앞치마 만들기로 한 날인데 ...
다르다.
나흘째 침대랑 한 몸이다. 우리 부부 둘 다 목감기로 골골~~ 날씨까지 우리 편인지 며칠 째 우중중충하다. ...
텃밭도 정리할 때다.
호박 넝쿨 정리하면서 주변도 깔끔하게 뽑았다. 캐일처럼 나풀거리는 양배추는 봄까지 놔두면 폭이 찰까 모...
[12년 전 오늘] 세상에서 가장 근사한 눈사람!
이 녀석이 벌써 초등학교 4학년,2학년을 둔 엄마가 되었고, 난 할머니다. 추억은 아름답다더니만 지금 와서...
다시 일상으로
진도 경찰 수련원은 밤새 따뜻했다. 숙소크기도 10인실이라 넓고 나름 쾌적했다. 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
진도 하조도 등대
아침 7시 30분에 마을 창고앞에서 모인 친구는 9명이었다. 10명이어야 맞는데 갑작스런 사정으로 한 사람이...
싸묵싸묵
날씨가 추워진다더니 햇볕이 좋다. 해서 오후에 잠깐 짬을 내서 잡초를 뽑았다. 트리하우스 잔디밭은 온천...
동서문학상을 넘보다가
혼자서 서울가는 날이었다. ktx를 타고는 아무생각없이 앞좌석 등에 붙어있는 주머니에서 코레일 잡지하나...
김장 10포기 끝!
김장할 생각에 일찍 깼는지 새벽 5시도 안돼서 일어났다. 육수를 끓이면서 김치 냉장고를 정리하고, 김치통...
들썩이게 하는 결혼식
오~~신라스테이 삼성, 아침 조식 괜찮았다. 가성비 짱! (3명, 조식포함 349800원) 20층 도심뷰에서 좋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