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출처
이민 일기 13
어머니의 죽음 새벽 다섯시 전화벨이 울리기 시작했다 새벽이나 한밤중에 오는 전화는 주로 한국서 오는 전...
이빨 빠지는 그릇들
아들이 집으로 돌아온 후 설거지를 합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그릇에 이가 빠지기 시작합니다 아들에게 ...
울 동네 블로그 친구를 소개합니다
캐나다에서 같은 동네에서 같은 한국 사람을 만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닌데 아니 딱 우리 동네로 한국 분이...
켈거리 다운타운 (Art Commens)
어제 저녁은 아들이랑 다운타운 Art Commens 을 다녀왔다 모처럼 음악회 나들이를 하기로해서 일찍 가서 ...
이민 일기 11
태어난 막내는 잘 먹고 잘 자고 건강하게 자랐다 남편은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다 내...
축구 덕후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축구팀인 독일의 도르트문트(Dort Mund) 한국에서는 꿀벌군단이라고 부른다 주말마...
유로 2024
캐나다& 향기의 사는 얘기
이민일기10
1996년 막내가 태어나다 사랑스런 막내딸이 태어났다 캐나다라는 나라에서 처음 해보는 출산이고,노산에다 ...
2024년 축구 국제경기들
아시안 컵 1월12일~ 2월10일까지 카타르에서 열린다 아시안컵 우승을 일본과 한국으로 점쳐지고 있는데 현...
캐나다집 실내 인테리어 1
가끔씩 들려보는 쇼홈들 요즘 켈거리는 집이 부족해서 그런지 집값이 계속 오르고있다 그러다보니 켈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