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출처
갑상선 이 작은 녀석
몇년전 가을 출근한지 2시간만 되면 다리에 힘이 풀리고 얼른 집에가서 침대에 눕고 싶고 너무 피곤해서 말...
남편과의 나들이
남편에게 온 문자 멧세지 이번주 금요일에 공룡박물관에 외근을 가야 하는데 같이 가면 좋을거 같다며 직장...
분위기있게 차한잔하기
커피에 설탕을 넣고 크림을 넣었는데 맛이 싱겁군요 아~~ 그대 생각을 빠뜨렸군요 윤보영시인 목요일이라고...
어머니날,아버지날 먹은것들
5월엔 어머니날이 6월엔 아버지날이 있다 한꺼번에 어버이날을 하면 좋으련만 두달에 걸쳐 있으니 아이들에...
막내야 얼른 결혼해라
내가 그릇을 팔겠다고 맘을 먹은후 부른 세 아이들 세명 모두에게 엄마가 가진 그릇중 갖고 싶은게 있으면 ...
다시 바빠지다
켈거리에 골프시즌이 돌아왔어요 겨우내 긴 잠을 자던 대지도 초록 초록으로 바뀌고 추위와 눈속에 잠들어 ...
캐나다 통나무 캐빈들
여름이면 캠핑장을 찾아 떠나는 캐나다 사람들 캠핑장에는 RV를 주차하고 쉴수 있는 곳과 텐트를 치고 캠...
집을 오픈해서
몇개월 전부터 생각하고 준비한 모아둔 그릇파는일 드디어 지난 목요일에 한인 커뮤티니중에 캐나다에서 가...
Elbow River Park Calgary
두명의 지인과 함께한 하루 한차로 이동해서 도착한 곳은 부자들이 모여 살고 있는 브리타니아 동네 마을 ...
이민 일기 16
한 달간의 아버지와의 시간을 보내고 다시 캐나다로 돌아왔다 남편과 어린 세 아이들이 있는 곳으로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