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출처
[칠곡맛집] 한적한 마을에서, <고향 청국장>
원래 가려던 쌈밥집이 문을 닫아서, 검색하며 찾은 밥집! 골목길로 들어서며 여기가 맞나? 갸우뚱 했지만, ...
자존감에 대해 생각하는,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요즘 들어 나의 자존감에 대해 생각한다. 1년이 지난 지금에야 드디어 회사가 조금 편하다고 느끼기 시작했...
B정규직의 B밀일기, < 나는 계약직입니다>
고용의 형태는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졸업 후에 알게 되었다. 나도 경험해 본, 기간의 정함이 있는 '...
가끔은, <그냥 흘러 넘쳐도 좋아요>
대학교 시절 <스타일>을 읽고 좋아하게 된 백영옥 작가의 에세이집. 담백한 문체에 절로 끄덕이게 되...
공감, <이번 달만 버텨봅시다>
나도 그렇다. 제목처럼. 이번 달만 버텨봅시다 라는 마음으로 회사를 다닌지 벌써 1년이 지났다. 문제는 이...
작가 김영하의 <일상에서 발견하는 창작의 영감>
"고등학교 시절, 책 속에 소설책을 끼워놓고 몰래 보다가 선생님한테 들켜서 소설책으로 엄청 두들겨 맞았...
핑계 대지 말고, <매일 아침 써봤니?>
"이 길이 내 길인 줄 아는 게 아니라/그냥 길이 그냥 거기 있으니까 가는 거야/ 원래부터 내 길이 있는 게 ...
누군가, <회사 그만두고 유학을 갑니다>
서른이 되기 전, 회사를 그만 두고 유학을 떠난다는 저자에게 모두 묻는다. "왜?" 어른이 된다는 건 그런 ...
화이팅 사절, <이미 애쓰고 있는데 힘내라니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침대와 소파를 오가며 빠르게 책장을 넘겼다. 드라마국 PD로 일하는 저자는...
장강명 에세이, <5년 만에 신혼여행>
장강명 작가의 <한국이 싫어서>라는 소설을 재밌게 읽었던 터라, 고민없이 빌려온 책. 결혼 전 연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