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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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 지 7개월차, 한국 회사 반년
지난주에 결국 체력이 바닥난 것 같다. 비염인지 감기인지 콧물과 기침도 심하고, 네덜란드였다면 그냥 쭉 ...
면접 1분 자기소개 팁
여러분, 면접 때 자기소개에서 거의 60-90%의 확률로 이미 면접 결과가 정해질 수 있다는 걸 아시나요? 저...
이번주 상태: 지침, 인터뷰
요새 새로운 상품 PM으로서 기존에 없던 프로덕트를 기획중이다. 방법론과 평가서, 관련된 서류를 모두 ...
2022년 1월 1일 새해의 첫 대화
아침 7:10분. 네덜란드 집의 하늘 뷰를 따라갈 수는 없지만 그래도 서울에서 나름 탁 트인 전망을 가지고 ...
오랜만에 근황 - 한국 적응 중
이제 한국 회사생활 한 지 두달 반 정도가 되었다. 일단 위염과 식도염에 걸려 한 달 넘게 고생 중이다. 지...
Week 34. 서울 이사, 내년의 나는 어디일까
8월 22일 일요일 김해에서 놀러온 친구와 같이 바닷가 카페에 가서 수다를 떨었다. 3년 정도 만에 다시 만...
자격증 시험 준비, 바다멍
80%정도 공부를 완료한 것 같은데 시험 칠 타이밍을 보고 있다. 14문제에 30분이면, 한 문제당 2분인데 문...
벌써 Week 32. 서울 방 계약, 일본인 (전)동료와 통화
#1. 일본인 (전)동료 W와 한 시간 정도 수다를 떨었다.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빨리 코로나 상황 나아져서 ...
서울에 방이 없다
오늘 카카오택시를 타고 카페에 도착해 보니 지갑을 집에 두고 왔다. 카카오페이도 안 되고 집에 돌아가려...
네덜란드 연금 스킴 리스크 조정
이미 입사 후 연금 세션 참여할 때부터 생각했던 일을 드디어 했다. 연금 사이트 Activation code 받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