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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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준비가 안 된 백수 (벌써 면접이라니...)
일정이 전혀 없는 백수인 덕분에 급하게 영어 작문/리뷰 도움이 필요한 동네 지인도 저녁 때 도와주고, 특...
나의 다음 챕터는?
얼마 전에 산 M&A 책 첫 장에 나오는 파울로 코엘료 인용구. 그리고 오늘 받은 파울로 코엘료 책. M...
4월의 시작은 새벽 산책과 공부
퇴사한 지 3주, 발 부상당한 지 3주. 회사 다닐 때는 수면장애가 있어도 그냥 참고 하루를 보내야 했다면, ...
한국 회사생활 끝, 퇴사! 백수라이프 시작
2021년 한국에 돌아와 어느덧 2023년이 되었다. 스타트업(아닌스타트업)의 데쓰밸리를 직접 겪으며 느낀 점...
근황: 한국에서 누릴 수 있는 것
지난주 금요일에 울산에 가려고 회사에서 일찍 퇴근해 보려했으나 마지막의 마지막 순간까지 업무를 하다가...
한국 온 지 7개월차, 한국 회사 반년
지난주에 결국 체력이 바닥난 것 같다. 비염인지 감기인지 콧물과 기침도 심하고, 네덜란드였다면 그냥 쭉 ...
면접 1분 자기소개 팁
여러분, 면접 때 자기소개에서 거의 60-90%의 확률로 이미 면접 결과가 정해질 수 있다는 걸 아시나요? 저...
이번주 상태: 지침, 인터뷰
요새 새로운 상품 PM으로서 기존에 없던 프로덕트를 기획중이다. 방법론과 평가서, 관련된 서류를 모두 ...
2022년 1월 1일 새해의 첫 대화
아침 7:10분. 네덜란드 집의 하늘 뷰를 따라갈 수는 없지만 그래도 서울에서 나름 탁 트인 전망을 가지고 ...
오랜만에 근황 - 한국 적응 중
이제 한국 회사생활 한 지 두달 반 정도가 되었다. 일단 위염과 식도염에 걸려 한 달 넘게 고생 중이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