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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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말 045 [직업이 주는 하나의 은혜]
회사 외적으로, 개인적으로 마음이 힘들고 지칠 때,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진다고 스스로를 다독인다. 자고 ...
니체의 말 044 [허물을 벗고 살아가라]
'늘 새롭게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사고의 신진대사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빠르게 변하는 사회 ...
니체의 말 043 [꿈의 실현에 책임져라]
내 꿈은 무엇일까? 삼십대인 지금도 나는 꿈이 무엇인지 단번에 말하지 못한다. 직업을 말해야할까 삶의 방...
27 [울산송정 하트썬커피앤페스츄리]
송정에 요즘 새로운 카페가 많이 생겼다. 이전에는 루꼴라루꼴라만 다니다나, 하트썬커피앤페스츄리가 생겼...
니체의 말 042 [안이한 인생을 보내고 싶다면]
'언제나 군중과 함께 있으면서 끝내 자신이라는 존재를 잊고 살아가면 된다.' 군중이란 참으로 ...
26 [경주황리단길 향미사]
이곳이 카페라고 말해주지 않는다면 누가 여길 카페라고 생각할까? 경주체육관 간판을 가진 이곳은 향미사....
니체의 말 041 [단언하면 찬동해준다]
가끔 자신이 없을 때, 거짓을 말할 때 나는 주절주절한다. 주절주절 말하는 것 보다 단호하고 깔끔하게 던...
24 [경주황리단길 가배향주]
경주 최애 카페 가배향주 장발이시던 사장님이 이발을 하셨다 ㅇㅅㅇ 가배향주는 찾기가 쉽지 않다. 모르는...
25 [경주황리단길 대릉원돌담길 벚꽃데이트 벚꽃축제]
대릉원 내에도 잔뜩 꽃이 만개했을 기대했는데, 황리단길쪽에서 봤을 때 생각보다 꽃이 없어서 벚꽃은 아직...
23 [경주황리단길맛집 청온채 육회비빔밥, 새우치즈감자전 리얼후기]
봄이 오고 울산에는 벚꽃이 이미 잔뜩 폈다. 경주는 또 얼마나 이쁠까하며 대릉원에 꽃을 보러 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