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취향은 존재의 집 (따뜻한 밥을 지어) - 대안공간 눈

2024.12.27

목기획자님과 김작가님의 전시가 진행중인 대안공간 눈에 다녀왔다. 지도를 못보는 나는 반대방향으로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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