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출처
애들 내팽개치고 엄마 혼자 맛있는 거 먹은 이유
어제는 정말 미칠 것 같은 하루였다. 사춘기 아이가 요즘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그 화를 건강하게 분출할 출...
검으나 아름답다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엄마의 말 너의 모습 그대로 사랑해 날 선 너의 모습이 마음 아프지만 잘 이겨내리...
원신흥동 맛집 박씨국시- 늘 줄 서서 먹는 곳
안녕하세요. 초콜릿립스틱입니다. 날씨가 쌀쌀하면서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인데요. 원신흥동 맛집 ...
내가 더 이상 감사일기를 쓰지 않는 이유
작년 한 해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감사일기를 쓰다가 2024년이 되면서 감사일기 포스팅을 올리지 않았다. 3...
1년 약속을 지킨 스스로를 칭찬
365 매일 감사 364번째 베풂에는 세 종류가 있다. 아까워하며 베푸는 것, 의무적으로 베푸는 것, 감사함으...
감사일기 쓰기 1년을 마치며
365 매일 감사 365번째 나는 죽는 순간 드리는 기도가 "제발"이 아니라 "감사합니다" ...
전업주부도 효율적으로
365 매일 감사 363번째 우리는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손으로부터 받는다. "좋은 일이든 궂은 일이든 똑...
극한직업-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
365 매일 감사 362번째 감사를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모든 것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어제 고...
아이들과 롯데월드
365 매일 감사 360번째 세찬 겨울 눈보라도 감사하지 않는 사람의 마음보다 모질지는 않다. 몇 달 전부터 ...
딸, 너마저
365 매일 감사 361번째 감사는 마음의 음악이다. 어제 너무 신나게 논 까닭일까? 오늘 아침 첫째가 열이 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