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했던, 아직도 사랑하는 교원대. 이젠 안녕.

2024.12.28

이제는 학생이라는 이름을 벗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학생이라는 신분이 저를 보호해 줬는데, 이제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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