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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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도 왜 해야 할까?
한동안 충동적이고 막무가내로 살고 있었다. 구체적으로는 부끄러우니까 적지 않겠다. 내가 왜 그랬는지 되...
내담자로서 앞으로 어떻게 상담자를 선택해야 할 것인가
교육청에서 연결해준 상담자와의 상담은 나를 수치스럽게 했다. 아무리 내가 객관적으로 전달했어도 그 상...
이 블로그에 잘 안온다면 잘 지내고 있는 것
이다....... 그런데 오늘은 왔다..그렇다 잘 지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잘 지내고 있는데 오늘만 기...
병가 썼다. 근데 왜이렇게 죄책감이 들지.
말할 수 없지만 무슨 일이 있었고 힘들어서 바로 병가를 썼다. 일주일간. .. 라고 쓰는 순간 내 죄책감의 ...
죽고만 싶었던 어제
저번주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 나갈 채비를 하려는데 베란다 쪽에서 '쿵'하는 소리가 들렸다. 뒤...
네, 가족이 제일 중요해요.
가족이 소중하다고 느끼기 어려웠던 유년기를 겪었던 내가 상담에서 “네, 가족이 제일 중요해요.”라고 말...
불행은 어떻게 질병으로 이어지는가
부정적인 아동기 경험이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대중서를 차례대로 읽어보고 있다. <당신에...
안정궤도에 접어들다
친구와 함께 김해에 있는 한 카페에 와 있다. 문득, 내일이 걱정되지 않는 나에 대해 자각하게 되었다. 약,...
개로 길러진 아이
p.17 나는 사람의 발달 과정 중에서도 특히 왜 어떤 사람은 생산적이며 책임감 있는 친절한 사람으로 자라...
발목 인대파열, 의도치 않은 강제 요양
때는 목요일, 배드민턴 레슨을 받으러 갔다. 공이 날라와서, 점프해서 치다가 착지하는 순간 발을 크게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