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그려보기만 해도 뿌듯하잖아. 지상 어디에도 없을, 순한 먼지들의 책방

2024.12.28

여기저기 떠다니던 후배가 책방을 열었어. 가지 못한 나는 먼지를 보냈지. 먼지는 가서 거기 오래 묵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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