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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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01월 곰취사랑
할머니댁에서 뜯어온 곰취 곰취가 너무 맛있다며 이틀 내내 곰취로 쌈싸먹고 있는 초식남들. 엄마 입맛과는...
230502화 엄마의 힐링포인트 하나
영어 그림책을 읽다가 갑자기 빵빵 터질 때. 그리고 한 번 더 읽어달라고 할 때. 둘이서 깔깔 거리며 넘어...
230503수 최태성 위대한 삶이란
큰별쌤 1열 직관. 북촌마을 정세권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들과 주말에 말모이 영화를 꼭 보아야겠다
230430일 에구구구구
자신의 손톱보다 작은꽃을 발견하고 걸음을 멈추고 한참을 앉아서 본다. 엄마 이 꽃 으앙 너무 예쁘다. 이...
230426수 행복한 꿈은
하루종일 하늘위를 걷는 기분이겠지 아침부터 생일이니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 생일 하루쯤은 그래도 되지 ...
230427목 소리가 날 밀어내
저녁시간 밥을 먹고 있다보니 병아리 방에서 쉴새없이 짹짹 소리가 들려온다. ?♂️(댐이)엄마 병아리는...
다정한 물리학 김상욱<떨림과 울림>
고등학교 이후 처음 만나는 물리학인 것 같다. 20년은 더 된 그때 그 시절 수학적 공식으로만 만나던 물리...
230425화 마음이 아니라???
멋진 콩을 읽었다. 다른 콩을 부러워하는 평범한 콩이 등장하자마자 이야기한다. "얘도 결국 자기가 ...
230423
매일매일 기록하기. 물놀이를 댕겨온 후 식욕 폭발 삼겹살 구워 밥 먹고 난 뒤에도 라면을 먹고 싶다고 해...
230424 귀여워서 봐준다
요즘 유난히도 귀여운 댐이. 보고만 있어도 귀여운 댐이에게 홀랑 빠진 엄마는 "너어!!!!귀여워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