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27< 에밀 >[ 제4편. 삶에 대해서, 양심에 대해서 #41 ] #day778

2024.12.28

너 자신에게 아무런 변화도 없고 아무런 모욕도 아무런 해악도 없는데, 어떤 슬픔이 너의 혼을공격할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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