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8
출처
놀라운 뇌의 기억력 | 잡담이지만
A 회사에 이메일을 쓸 때는 항상 한글로 담당자님 안녕하세요, 라고 한 다음 프로젝트명을 영어로 쓰면서 ...
성악일지 | 믿음의 고백 MR 반주
나으 취미생활, 성악. 발성법은 혼자 다 애쓸 필요 없고 그냥 레슨을 받으면 되더라. 성악을 배우니까 스트...
남편과 추석 막바지 및 기타등등
남편 이야기 이번 추석은 집콕의 정수를 찍은 기간이었다고 할 수 있다. 양가는 미리 다녀왔는데, 늙은 우...
환멸에 대한 생각
글을 쓰면 좋은 점은 논리를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갑작스럽게 나를 괴롭게 하는 생각들이 뒤...
수식과 쓸데없는 소리
아들이 자기가 풀고 있는 수식을 보내줬는데, 이걸 보니까 갑자기 수학이 공부하고 싶어졌다. 학교 다닐 때...
합창 일상 등 근황
번역일지를 안쓰니까 더 할 말이 없어졌네요. 소식을 한 번씩 알려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오늘 간만에 ...
번역일지 작성중단 알림
안녕하세요, 운동하는 번역가 제이 언니입니다. 제목과 같이 아쉽게도 번역일지를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그...
합창단 근황 | 소프라노 솔로하게 된 썰
지난주였군. 우리 합창단은 저녁시간에 연습이 있는데, 그날 오전에 소프라노 한분이 못오신다고 단톡에 올...
7, 8월 그간 먹은 애들
안녕하세요, 운동하는 번역가 제이 언니입니다. 운동은 요새 홈트로만 하고 있어요. 막상 집에서 해도 어느...
시각선교부 중창팀 근황
나는 교회 시각선교부에서 반주를 맡고 있다. 웬만한 교회에는 시각선교부도 없지만, 시각선교부 전담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