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8
출처
거의없다의 방구석 영화관 - 거의없다, 왼쪽주머니, 2020
애정해 마지 않는 유튜브 채널인 <영화 걸작선>의 주인장인 ‘거의없다’가 쓴 책이다. 저자는 ‘국...
시하와 칸타의 장 - 이영도, 현대문학, 2020
난 이 책을 대체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릴 때는 가장 좋아하는 장르문학 작가였는데. 초기작들은...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 한승혜 (바틀비, 2020)
1. 보통 서평집하면 스테디셀러나 좋은 책, 고전을 다루는 경우가 많다. 이런 책도 있습니다, 읽어보시길 ...
그레이스그래니 - 동탄 엔틱 분위기 카페
저번주까지만 해도 비가 억수로 쏟아지더니 이번주는 햇빛이 쏟아지네요... 날이 너무 더워서 행선지를 바...
읽는 책, 읽을 책 - 2020년 8월 둘째주
오랜만에 책탑을 쌓아뒀다. 7월에 들어서자 읽고 싶은 것들을 주욱 늘어놓았는데 그 사이로 새 책이 끼어든...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스몸비(Smombie)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스마트폰(Smartphone)과 좀비(Zombie) 두 단어를 합친 합성어입...
보통의 존재 - 이석원 (달, 2009)
다는 아니고, 네다섯 꼭지 정도 읽고 덮었다. 딱 10대 후반~20대 초중반까지에게 어필할 수 있는 내용들. ...
페인트 - 이희영 (창비, 2019)
0. 짤막한 감상. 1. 부모는 어떤 아이가 나올지 모르고, 아이도 어떤 부모가 선택되는지 모른다. 소설 <...
종이 동물원 - 켄 리우 (황금가지, 2019)
근래 읽는 단편집 중 가장 느낌이 좋았다. ‘종이 동물원’은 정말 최고. 엔딩에 가서는 울음이 나올 수밖...
뉴필로소퍼 6호 - 바다출판사, 2019
문장들 모음. 인색하게 굴 가치가 있는 유일한 자원인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예기치 못한 시점에 끝나버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