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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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1일 숙소를 옮기고 간단히 동네탐색_Lumiere Coffee
근처에 라면, 떡볶이, 김밥, 비빔밥을 파는 카페가 있길래 심사숙고 끝에 라면을 먹었다. 실패할 확률이 가...
1월30일 퇴실했지만 안 한 듯 끝까지_Resort Hoshihana
호시하나가 나에게는 아무 것도 안하고 노닥거리기에 참 좋은 숙소였다. 장점은 수영장, 고양이, 맛있는 조...
1월29일 아무 것도 하지 않은 날_Resort Hoshihana
오늘도 오전에는 고양이, 오후에는 물놀이. 내일 퇴실이라니 벌써 아쉽네. 시간 자알 간다. 숙소조식 먹고 ...
아침일과는 고양이 따라다니기_Resort Hoshihana
조식 후 아침 일과는 고양이 따라다니기. 귀여움은 끝이 없다. 안전하고 넓은 영역 안에서 자유로운 고양이...
1월28일 항동시장_Hangdong market, Resort Hoshihana
오늘 조식은 서양식이다. 식후 잠깐 산책을 하려다가 고양이를 만나서 놀았는데 그것은 별도 포스팅했다 ㅋ...
1월27일 호시하나를 즐기는 시간_Resort Hoshihana
오래전에 봤던 <수영장>이라는 영화가 있다. (2009개봉) 감독은 다르지만 카모메식당, 안경과 비슷한...
1월26일 숙소이동이라 님만해민은 안녕_Aunt Aoy Kitchen, Vintage Thai Massage, la moon cold cafe
먼 시골숙소로 이동하는 날이라 님만해민에서 마지막 날이다. 앤트아오이에서 10시 오픈런으로 뿌팟퐁커리...
1월25일 저녁식사는 미슐랭맛집_Reform Kafé, THE HOUSE by Ginger, 치빗치바
아침에 급 변경한 스케줄로 찡짜이마켓에 볼트오토바이타고 갔는데 허탕쳤다. 상설상점들만 매일 열고 노점...
1월24일 동네산책 _Aunt Aoy Kitchen, Toffee Roasters, The Booksmith Bookshop
숙소 근처의 식당 앤트아오이 Aunt Aoy Kitchen에 다녀왔다. 뿌팟퐁커리를 맛있게 먹었고, 고추식초를 ...
1월23일 여러가지로 소소하게 성공적_Pun Pun Vegitarian slow food, Tea of Us, GRAPH quarter, Salsa Kitchen
오늘 의도한 것과 의도하지않은 것 모두 만족스러웠다. 식당도 카페도 좋고, 마사지도 최고 ? (글 다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