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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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카빙 살짝 시작
원데이클래스 한 번 듣고 와서 유튜브 좀 보고 소소하게(?) 도구들을 샀다. 칼은 일단 모라나이프랑 환곡도...
루시드폴 공연. 베케
베케뮤지엄에서 열린 루시드폴의 공연에 다녀왔다. '새로운 음악적 자아'라고 표현했는데 기존의...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 사전준비와 예약
무주산골영화제에 가볼까 생각한 것은 몇 년 전이었다. 부산영화제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 (무려 3회! 언제...
[판매] 어떤날 10주년 기념 포스터와 엽서 주문가능!
+ 2014년 4월 30일에 시작한 어떤날이 10주년을 맞았습니다. 2010년에 제주를 여행하면서 찍었던 필름사진...
사과사과 바톤터치
지난 겨울에 한달 여행을 가기 전, 새 아이패드(9)를 샀다. 8년 쓴 아이패드(air)가 충전선을 끼우고도 안 ...
2월6일 마지막 하루_Coconut Shell, Cafe Mintnimal, 망고스티키라이스, KLĀY cafe, 마야몰 DQ아이스크림, Vintage Thai Massage
밤 비행기를 타야하니까 야심차게 세 끼니 챙겨보겠다고 아침을 일찍 먹었다. 보통 식당들은 10-11시에 여...
2월5일 하나씩 하나씩 안녕_Cub house Cafe, 족솜펫 Jok Sompet, 망고스티키라이스, 아로이디 Aroy Dee
아침 일찍 해자를 따라 한 바퀴 걸었다. 하루에 2만보 이상 걸은 날은 2021년 11월 이후 처음이다. (2022년...
2월4일 다시 올드시티, 취향저격 카페_ Lamphu house, Chiang Mai Gate Market, Kat's Kitchen, Cafe Mintnimal, 선데이마켓
오늘 올드시티 골목길을 걷다가 만칠천보 찍었다. 대충 동서남북 방향만 파악하고 여기저기 사부작 걸으니...
2월3일 연속 네 군데 카페_오롯뎃, 코코넛마켓, Cafe PLUTO, Cafe Tomato House, The Baristro at Ping River, 반피엠숙, Bamboo
소소하게 가고싶었던 곳들을 모아보니 꽤나 멀리까지 운전을 하게 되었다. 안경집을 사러 찡짜이마켓에 또 ...
2월2일 카페 그리고 또 카페_Vegano Bistro, jibberish home, Asama Cafe, All about coffee, 노점국수
바이크를 이틀 더 연장했고 이왕 빌렸으니까 어디를 묶어서 같이 가보면 좋으려나 해서 지도를 이리저리 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