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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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4일 세계 최대의 공룡 화석 발굴지, 바얀작
도착해서 전시관을 관람하고, 공룡화석을 처음 발굴할 때 찍은 다큐멘터리를 보고 입장했다. 공룡알 화석도...
9월4일 잊을 수 없는 밤하늘의 은하수
수요일이라 수퍼마켓에서 맥주를 팔지 않았다. 저녁에 게르 주인에게 물었는데 네 개 갖고 있는 맥주를 팔...
9월5일 붉은 기암절벽 차강소브라가
고생대에 바다속 지층이 융기, 풍화되어 생성된 절벽이다. 염분 성분 때문인지 다채로운 색의 지형을 볼 수...
9월3일 홍고린 엘스, 고비사막
아시아에서 가장 큰 사막인 고비사막의 꽃 홍고린 엘스 높이 300m, 폭 12km , 길이 100km에 이르는 거대한 ...
9월1일 우당탕탕 푸르공
공항에서 버거킹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곧바로 출발했다. 처음에는 포장도로였지만 포장이어도 깊이 패인 곳...
9월1일 바가가즈링출루
첫날의 목적지에 도착했다. 출발이 늦어서 거의 해질녘에 도착했다. 바위 사이의 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
9월1일 첫밤의 별이 가득한 은하수
첫날도 맑은 날이라 은근한 그라데이션 노을도 보고 곧 게르에 도착했다. 저녁식사를 하고 문을 나서자 하...
9월2일 독수리의 계곡 욜링암
구르반 사이칸 국립공원에 위치하고 있는 협곡 욜링암(Yolyn Am)으로 이동 1년 내내 녹지 않는 빙하가 있...
9월3일 초원을 달려서
둘째날 밤의 게르가 일정 전체에서 가장 좋았다. 침대가 6개 들어가는 큰 게르였는데 가운데에 기둥이 없어...
9월1일 비행기에서 보는 풍경
비행기는 무조건 창문 옆자리를 좋아한다. 다른 자리에 앉으면 너무너무 심심하다. 이번 여행길의 하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