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화.당감동 동네서점 카페 계단위로,위로받는 시간,1월 첫번째 시간이자 마지막 시간이 되어버린 아쉬움,리타의 정원

2024.12.29

버스 타고 계단위로를 지나가면 언제나 내 눈길은 그곳을 향해 있었다. 언제나 차 한잔하며 책 보고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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