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9
출처
2023년을 보내고, 2024년을 맞이하는 글.
나의 2024년 신년 토종 운세를 살펴보니, 이렇게 시작한다. 올 한 해 굴곡진 하루를 보냈을 것이다. 그랬나...
영국의 여름 /두유의 year1 입학 /엘레나 외국인 친구와 첫 데이트 /2번째 이달의 사원
7월 중순, 영국에 돌아와 늦여름을 맞이했다. 그런데 너무 추워서 여름이 맞나 싶..? 사람들이 벌써 패딩에...
3년 반 만에 한국 방문 -마지막 이야기
7월 10일 월요일-17일 월요일 이제 한국에서 보낼 날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다. 엄마랑 아빠가 병원에 계...
3년 반 만에 한국 방문 두 번째 이야기
2023년 7월 2일 일요일~8일 토요일 2일 일요일엔 언니가 저녁 뱅기로 중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라, 동네에서 ...
3년 반 만에 방문한 한국. 3주간의 일기 -첫째 주
2023년 6월 26일 월요일 6월 23일 자로 여름 방학이 시작된 스티븐 일정에 맞춰, 26일부터 7월 18일까지 3...
해피 스티븐 (feat. 새 붕붕이?)
2023년 4월 24일 월요일 오늘 신나서 출근한 스티븐? 늘상 월요일은 최악이고, 아침마다 출근하기 싫다...
워킹맘 1주년, 엘레나의 근황
영국에서 첫 직장, 작년 4월 10일이 첫 근무였으니, 벌써! 1주년이 되었다. 블로그에 딱 한 번 언급했던, ...
사랑하는 두유의 5번째 생일
2023년 2월 17일 작년에 영상 남긴다고 사진을 하나도 안 남겼길래 올해는 많이 찍어둠. 아가가 벌써 5살이...
하반기 2022년 일상, 그리고 2023년 새해인사
저장해뒀던 글 뒤에 덧붙여 쓰는 2022년 일상 모음 생일이 마지막이었으니 근 2달 만에 쓰는 근황 이야기. ...
영국 육아) 2022년 두유의 초등학교 입학 /리셉션
2022년 9월, 만 4세인 두유는 리셉션에 들어갔다. 영국의 정규 교육 과정은 만 4세에 시작, 리셉션은 어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