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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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을 상추에 싸먹는 새로운 경험!
아침부터 찌뿌등한 날씨덕에 온몸이 쑤시네요~ 점심을 준비해야 하고 혼자서 속삭이고 있는데 제몸은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동안 요 몇주동안은 행사들이 많다는 핑계로 쉬어가는 시간들을 보내느라 폿팅에 소홀했었는데요~ 다시 ...
내가 채워가는 다이어리를 만나다!
12월에 들어서 일상에 대한 포스팅이 많이 게을러만 진다. 한해의 마지막 달인 12월만큼은 참 바쁘고 여러...
돌아오기전 우리의 마지막 만찬!
오늘도 어김없이 춥다... 올겨울의 추위는 작년보다 훨씬 더 추워 머플러를 돌돌 말지 않고서는 외출을 상...
사진으로만 보았던 그곳을 가보다.
여행블록을 운영하시는 이웃님분중에 한옥마을에 대해서 어찌나 잘 올려주시던지 기회가 된다면 꼭한번 가...
감동하다... 고맙다....
지금 현재 나는 내 자신과의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뒤를 돌아보면 난 분명, 최선을 ...
은은하고 좋은향이 없을까.
정말 오랫만에 카테고리를 새롭게 만들어 보았다... 정해져 있는 틀에서 벗어나 조금은 자유롭게 쓸 수 있...
비데물티슈 뒤끝없이 개운하고 상쾌~ 깨끗!
비데물티슈 뒤끝없이 개운하고 상쾌~ 깨끗! 그 어떤 달보다 이번달에는 뜻깊은 날을 보내고 싶은 마음인데...
모과청 숙성기간 오래두니깐 깊은맛이 있네!
모과청 숙성기간 오래두니깐 깊은맛이 있네! 이제 드디어 11월의 마지막날인데 한달만 있으면 이제 또 다른...
오감자소스 삼겹살에 찍어드셔봤나요?
오감자소스 삼겹살에 찍어드셔봤나요? 추워지기 시작하면 거리에서 연기 모락모락하면서 향긋한 냄새가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