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출처
<1987>
우리가 민주주의라는 예쁘고 편한 꽃신을 신을 수 있었던 것은, 신발이 닳고 벗겨지도록 쫓기고 달리면서 ...
성공과 실패, 일산 '효교'
늘 그렇듯 r님이 일산을 내려오면 시작되는 맛집 탐방 ''맛 따라 멋 따라'(아직도 이 가칭은 유효하...
<보헤미안 랩소디> 3차 관람...
이럴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보헤미안 랩소디> 오늘로서 3회차를 찍었다. 그리고 세 번 ...
진주알처럼 은은하게 아름다운 영화 - <페인티드 베일>
EBS에서 좋은 영화를 많이 해 준다. <페인티드 베일>이라기에 뭐지... 이러고 봤는데, 영화 제목...
<내 이야기!>
역시 만화 원작의 일본영화. 만화를 재밌게 봐서 제목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동명 타이틀의 영화를 ...
달콤한 바나나우유향의 차 - Heladiv 'Banana'
이마트에서 헬라디브 팔 때 진짜 좋았는데... 가끔 이마트에 가서 차 코너를 돌다 보면 못 보...
가을엔 이거 Lupicia - '이모쿠리카보챠'
역시 이 차도 최근 일본 간 지인에게 부탁한 차. 전부터 어디서 보고 어렴풋이 기억하고...
Dilmah 'Caramel'
윗쪽 찬장은 거의 쓰지 않는 식기들(주로 컵들...)을 올려놓는데, 쓰는 사람은 두 명인데 컵은 수십 ...
왕자님의 홍차맛(...) - Twinings 'Prince of Wales'
새로 들여 온 차들도 많은데 왜 이게 그렇게 땡기나 했는데.... 이유는 별 거 없고 세 가지.(...
그야말로 딸기찹쌀떡 - Lupicia '돈타쿠'
주변 지인들이 여행을 자주 다닌다. 참으로 부지런하고, 멋진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아 보기도 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