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출처
다동 / 세림
멀리 지방에서 청첩장을 주러 오신 사장님덕에 간만에 점심을 먹었다. 세림. 입구. 바로 준비해주시더라. ...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12월30일 정답
매일 새벽 작업한 한우 사골+잡뼈세트 4kg OOOO원! 냉동실에 넣어두고 곰탕용 떡국용 모두 활용 8900 ...
파워클린은 글리세린으로 섬유를 보호해주며, OOOOO 세제로 진한 얼룩도 말끔히 제거해줍니다. 여기서...
이름 없는 꽃
진짜 오랜만에 그림을 그렸나보다 나라는 사람은 꾸준함이 참 어려운것 같다 매일이 하루이틀이 되다가 이...
버섯
이번 연휴에 아이들 학교 현장학습신청서를 내고서 2박3일 캠핑을 가려했다. 3주전에 예약도 해두고 캠핑 ...
시간
지루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그런 시간 #그림그리는엄마_아녜스 #그림그리는엄마아녜스 #손그림 #드로잉 #...
나무
시원한 물로 샤워했는데 하루아침에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게 되다니 덥다고 집 안의 창문은...
잠옷
가을인데 가을 같지 않은 밤 기온에 긴 팔 잠옷은 꺼낼 엄두도 못내고 있다. 9월인데 추석이 코 앞으로 다...
꽃
언제인가 잠깐 든 잠에 아랫배에서부터 가지가 자라나 내 몸을 모두 감는 꿈을 꾸었었다. 기분나쁘지도 그...
가을이네
잠들기 전에 바람이 많이 불면 창문을 닫게 되는 요즘 아침이면 선선한 공기에 아이들이 밤새 춥지는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