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출처
생일
퇴근길, 짝꿍에게 이제 출발한다는 카톡을 했다. 오늘 저녁은 뭘 먹을 건지, 내가 만들어야 하는 메뉴인지,...
여름의 맛
깨똑! 퇴근길에 저녁 뭐 먹을 거냐는 짝꿍의 카톡이 왔다. 40분 정도 일찍 퇴근하는 짝꿍이 저녁을 차려놓...
분주한 주말
벌써 8월 중순, 무화과가 맛있는 계절 1월부터 조세심판원도 다녀오고, 집도 팔고, 사고, 이사도 하고... 2...
매수 준비
내 집이 팔렸으니 이사 갈 집을 사야 한다. 매도 잔금일이 2달 반 뒤라 마음이 조급함 2020년 내가 집을 사...
매도 이야기
지난 4월, 시장은 혼란스러웠다. 거래량이 조금 늘긴 했지만, 언론과 유튜브의 전문가들의 시장 전망이 다 ...
몇 밤을 자야할까
7월 중순 매매 잔금일 저녁, 짝꿍에게 꽃다발을 깜짝 선물했다. 우리 나름의 상급지에 등기를 친 것에 대한...
최후의 만찬
이사를 3주 앞두고 아끼는 동생들을 집에 초대했다. 지난 5월부터 보자고 했었는데, 짝꿍이 아팠던 터라 미...
어디로 갈까요?
4년 전, 짝꿍에게 프로포즈를 하면서 인생이라는 여행에서 나는 운전을 열심히 할 테니깐, 내비게이션을 잘...
6월의 어느날
3-4개월의 시간을 압축해놓은 듯한 5월이 지나가고 이제 6월, 여름이 코앞에 왔음을 실감하게 된다. 참외로...
5월의 첫 날
계절의 여왕 5월의 첫날 꼭 혼자 쉬는 날은 날씨가 좋다. 침구정리는 짝꿍이 담당인데, 역시 칼각이 안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