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출처
Sounds like a 2024 problem
연말 모임 일정으로 달력이 울긋불긋하다. 때로는 좋아하는 친구들끼리, 아님 내 연인과 함께, 그렇게 별에...
Thankful for you!
삶에 대한 불만은 감사함을 망각했을 때 그 틈을 타 불쑥 올라온다. 나이가 들면서 드는 생각 중 하나, 불...
미국에서 첫 출장을 가다
부서 이직을 하자마자 곧바로 출장 기회가 생겼다.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처음 가보는 출장, 컨퍼...
미국에서 첫 Bachelorette party에 가다
컨퍼런스가 끝나고 바로 이어지는 주말에는 친한 친구의 Bachelorette party (처녀파티)에 다녀왔다. 나는...
불같은 삶이 물을 만나 일렁일 때
블로그에 올릴 최근 사진들을 쭉 훑어보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 삶이 꼭 영화 엘리멘탈 같다는 생...
Montreal says BONJOUR!
지난 주말 몬트리올에서 있었던 이야기.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일에 치이니 바로 얼마전이었던 여행의 기억...
캐나다 룰루레몬에서 과소비
주말에 캐나다 몬트리올로 단풍구경을 다녀왔는데.. 캐나다에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룰루레몬에 가서 한...
미국 대학 교직원에 관한 질문들
간혹 블로그를 통해 미국 대학 교직원 취업과 관련해 쪽지나 이메일을 받는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내가 그...
피아제 포제션 팬던트 목걸이
엄마가 목걸이를 선물해주었다. 분신처럼 차고다니는 조그마한 다이아몬드 목걸이도 엄마가 오래전에 선물...
퇴근 후 판타지?
피츠버그 여행에서 돌아온 후 새로운 부서로 출근하기까지 일주일의 여유시간이 생겼다. 덕분에 그동안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