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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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the 4th be with you
5월의 나는 자발적 집순이었다. 다음달에 있을 장기출장 및 여름휴가로 인해 외식으로 나가는 지출을 최대...
플로리다 프로젝트
지난 고민글을 블로그에 올리고 난 후 조금 놀랐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디씨에 사는 이웃분들이 많다는 ...
요즘 일어난 조금 무서운 일
요즘 좀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일이 하나 있다. 나는 평일 오전 항상 같은 시간에 집 앞 전철역에서 전...
미국 직장인의 한풀이
날씨가 좋다는건 참 신기로운 일이다. 쨍한 날씨를 맞이할 때면 누군가를 미워하던 마음도 풀어지고 지루함...
퇴근 마려운 인생
지난 주간은 정말이지 운동하느라 바쁜 시간이었다. 퇴근하면 요가하고 달리기하고 수영하고 자전거타고.. ...
One for my "Keepers" folder
내가 생각해도 나는 인정욕구가 좀 강한 편인 것 같다. 인정과 위로와 응원없이는 쉽사리 동기부여가 생기...
미란이네 알렉스
알고리즘에 떠서 우연히 찾게된 보석같은 채널. 나는 미국 한 사립대학에서 국제 학생 & 학자 고문 (어...
미국 직장인의 성적표 관리
거짓말처럼 4월이 되었다. 아니 시간 왜이렇게 빨리가? 4월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게 첫째주인 이번주엔 ...
봄이여 오라!
아직까지 디씨는 꽃샘추위가 기승이다. 하지만 이리 부는 칼바람에도 기특하게 꽃은 핀다. 기사에서 읽었는...
미국 세금은 정말 무섭구나
지난 주 세금보고를 한 후 세금 무서운줄 모르고 살았던 지난 날을 돌아보며..... 새해 챌린지가 끝났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