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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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누군가에겐 ‘별로’일 수 있다
요즘 들어 그런 생각을 한다. 나를 포함하여 대다수의 사람들은 어쩌면 나만 오로지 옳고 바르다는 생각을 ...
피츠버그에서 아름다운 결혼식
에릭은 대학시절 fraternity (남학생 사교클럽)에 가입해 인생 친구들을 만나 컬리지 라이프를 즐겼다고 한...
녹스빌과 애쉬빌에서의 롱위켄드
롱위켄드를 맞아 테네시주에 있는 녹스빌과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애쉬빌에 다녀왔다. 일반적인 여행이었다면...
May the 4th be with you
5월의 나는 자발적 집순이었다. 다음달에 있을 장기출장 및 여름휴가로 인해 외식으로 나가는 지출을 최대...
플로리다 프로젝트
지난 고민글을 블로그에 올리고 난 후 조금 놀랐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디씨에 사는 이웃분들이 많다는 ...
요즘 일어난 조금 무서운 일
요즘 좀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일이 하나 있다. 나는 평일 오전 항상 같은 시간에 집 앞 전철역에서 전...
미국 직장인의 한풀이
날씨가 좋다는건 참 신기로운 일이다. 쨍한 날씨를 맞이할 때면 누군가를 미워하던 마음도 풀어지고 지루함...
퇴근 마려운 인생
지난 주간은 정말이지 운동하느라 바쁜 시간이었다. 퇴근하면 요가하고 달리기하고 수영하고 자전거타고.. ...
One for my "Keepers" folder
내가 생각해도 나는 인정욕구가 좀 강한 편인 것 같다. 인정과 위로와 응원없이는 쉽사리 동기부여가 생기...
미란이네 알렉스
알고리즘에 떠서 우연히 찾게된 보석같은 채널. 나는 미국 한 사립대학에서 국제 학생 & 학자 고문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