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출처
일하다 만나는 무례한 사람들
나는 미국 사립 대학에서 국제 학생, 학자들에게 이민 및 비자 관련 자문을 주는 일을 하고 있다. 내가 근...
골골거리며 드러누웠던 여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미국으로 돌아오던 날, 산토도밍고 공항에 우동 전문점이 있는걸 보고 신기한 마음에 ...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휴가
인도 출장에서 미국으로 다시 돌아오자마자 그날 바로 출근했다. 그렇게 밀렸던 케이스 이틀동안 빡세게 처...
인도 출장기 - 뱅갈루루
인도 출장의 마지막 도시였던 뱅갈루루. 뱅갈루루는 인도 남부에 위치한 (남인도라 부름), 실리콘 밸리로 ...
인도 출장기 - 하이데라바드
인도 출장에서 내가 두번째로 방문한 도시는 중부 내륙에 위치한 하이데라바드라는 금융도시다. 하이데라바...
인도 출장기 - 뭄바이
지난 6월 대부분의 시간을 해외에서 보냈다. 2주간 인도 출장을 다녀온 직후 바로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가...
나도 누군가에겐 ‘별로’일 수 있다
요즘 들어 그런 생각을 한다. 나를 포함하여 대다수의 사람들은 어쩌면 나만 오로지 옳고 바르다는 생각을 ...
피츠버그에서 아름다운 결혼식
에릭은 대학시절 fraternity (남학생 사교클럽)에 가입해 인생 친구들을 만나 컬리지 라이프를 즐겼다고 한...
녹스빌과 애쉬빌에서의 롱위켄드
롱위켄드를 맞아 테네시주에 있는 녹스빌과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애쉬빌에 다녀왔다. 일반적인 여행이었다면...
May the 4th be with you
5월의 나는 자발적 집순이었다. 다음달에 있을 장기출장 및 여름휴가로 인해 외식으로 나가는 지출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