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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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을 잡고.
11/07 월 감사일기 쓰고 책 읽으며 시작한 월요일. 미리 고백하는데 이번주 미라클모닝 성적: 이틀 ^_ㅠ 초...
[주간일기] 11월 첫째주 일기
이번주는 쉬어가도 된다지만 나는 기록할래요 내 일상 10/31 월 친정에 잠깐 온 동생이랑 엄마랑 날씨 좋은...
나의 리듬에 맞게, 미라클모닝_62일차
11/04 6시에 일어났다가 곰곰히 생각했다. 오늘 약속 두 탕에 주말에도 약속, 그리고 할 일이 잔뜩이네. 지...
<하루 한 장 마음챙김>, 미라클 모닝_61일차
11/03 일어나서 물을 한 컵 마시고 차를 우린다. 물이 끓을 동안 서재에 들어가 블라인드를 내리고 타임랩...
미라클 모닝_59, 60일차
10/28 일어나는 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있다. 취침 시간이 늦어지니 당연한 결과..^^ 오늘부터는 다시 열한...
10월 마지막주의 기록,
#주간일기 #블챌 무거운 마음으로 일주일 정리 시작. 퇴근하고 남편이 끓여놓은 맛있는 라면에 힘을 낼 수 ...
침대에서 나오기 힘든 날들, 미라클 모닝_56~58일차
10/22 토 주말인데 6시 되기 전에 기상했다. 원래 주말은 7시 기상인데 그냥 눈이 떠졌다 ㅎㅎ 하지만 역시...
블챌로 시작해 어느덧 습관이 된 주간일기 #19
10/17 월 월요일이 힘든건 직장인일 때나 지금이나 매한가지. 다시 잠들지언정 모닝루틴은 이제 습관이 되...
Day 15 원서리추얼 《我是遗物整理师(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우와. 원서 리추얼을 한지 벌써 3주가 되었다니! 역시 무언가를 지속하는데는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이 중...
더듬더듬 이어나간 미라클 모닝의 기록_51~55일차
환절기 + 감기 기운의 콜라보로 정말 정말! 이어나가기 힘들었던 미라클 모닝. 힘든 기상 의지를 다지고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