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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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했던아말피해안을달리고살레리노에서1인1피자20240419
이탈리아의 4월 날씨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것 같다. 아침저녁으론 경량패팅을 입어야 할 정도로 쌀쌀하고 ...
허니문하우스
허니문하우스 가는 길 카페에 다다르기 전에 만나는 폐장된 건물 사용하지 않는 건물에 더 눈길이 간다 건...
근대: 이중혁명을 향하여 IV(4); 루소
장 자크 루소는 복잡하고 재미있는 인간이다. 1750년, 그는 디종 학술원이 "과학과 기예의 진보가 도...
마테라가는길에만난황홀한풍경과고대도시속에서하룻밤20240418
어제와 다르게 잠을 잘 잔 모양이다. 로마에서의 여행은 잠시 멈추고 자동차 여행을 시작하는 날이다. 렌터...
가지땜에라따뚜이…20241007
야채 박스에 나물하고 남은 가지 하나 라따뚜이해 먹자는 남편 나머지 재료 사러 마트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달달하다…20241010
달달한 뜨개 코스모스 같은 색 너무 이쁘잖아~~
로마의정취를느끼며거리를거닌첫날20240417
로마의 관광이 시작되는 아침이 되었다. 숙소가 지하층이라 어둡기는 했지만 여행지에서의 첫날은 항상 일...
가을에꼭가야할오름
가을이면 찾아가게 되는 오름 억새가 아름다운 작은 오름 아끈다랑쉬오름 오름 전체가 억새라 어디서 찍어...
대륙의 딸
10월 초 연휴 기간에 읽은 책. <세계 문학 속 지구 환경 이야기>에 소개된 걸 보고 기억해두었다가 ...
도일리30
2024/no.17 여름에 시작해 가을에 끝 가을볕이 좋은 날 찍어주기 세벨리아 30수 842 레이스바늘 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