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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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4주차 / 무난한 일상
11/18 오늘도 어김없이 힘차게 임산부 요가를 가봅니다 11/20 갑자기 먹고싶어진 마라탕과 꿔바로우 입맛이...
임신 35주차 / 눈과 함께한 일주일
35주차 증상 - 배 뭉침 길 가다가도 배가 수시로 뭉침 - 허리아픔 2-3시간만 앉아있어도 허리가 아파옴 - ...
임신 33주차 / 아기 용품 준비 언제 다해..? 한샘 샘키즈, 소배맘 기저귀갈이대 조립
33주차 증상 - 다리 쥐 임신하면 쥐가 더 잘 나는지 같이 요가 듣는 다른 임산부도 수업중에 쥐 나서 힘들...
임신 31주차 / 그랑베이 산전마사지 최고
10/30 그랑베이 산후조리원에 산전마사지 받는 날 28주에 문자를 받았고, 병원 가는 날로 예약 완료 시간 ...
임신 32주차 / 딱지를 위해 차를 샀다?! 그리고 마지막 출근
32주차 증상 - 다리 쥐 자다가 갑자기 양쪽 다리 쥐.. 특히 더 심한건 왼쪽 ㅠ - 활발한 태동 - 잦은 배 뭉...
임신 30주 / 트리트랩이 드디어 배송 왔다
임신 30주차 증상 - 똑바로 누우면 숨 막힘 배가 무거워져서 그런지 똑바로 누우면 폐?가 압박 당하는 느낌...
임신 28주차 / 입체초음파 대성공! 너무 귀여운 딱지를 봤다
벌써 28주차 진입! 10/7 안산 페스타 티켓을 얻었따!! 저녁으로는 코다리! 근데 맵찔이는 눈물 콧물 다 뺌 ...
임신 29주차 / 백일해 예방접종,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한 베이비샤워
임신 29주차 - 백일해 예방접종 2-3일 정도 맞은 팔이 뻐근했음 10/16 요즘 와플이 너무 맛있다악.. 집 근...
임신 27주차 / 나트랑 태교여행으로 보낸 27주차는 행복이였다
9/30 10/1 10/2-3 10/4 여행을 다녀와서 얼마나 쪘을까 싶어 체중계에 올라선 순간 내 두 눈을 의심하게 하...
[나트랑] 너무 좋았던 그랜드스파, 시설도 깨끗하고, 마사지도 완전 추천!!
나트랑에서의 마지막 마사지! 어디서 받을까 하다가 사실 마사지사가 중요한거라 시설이 깨끗해서 골랐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