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너무 많은, 우리, 10년의 약속, 향수, 떠나 보내다, 하늘 높이

2024.12.30

+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나, 알림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한참을 꺼내보지 않은 이름이 자꾸 보인다. 잘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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