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출처
마마마, 부산 : 배길남
작년에 부산 갈맷길을 터벅터벅 타박타박 걸어다니면서 부산에 대한 애정이 늦게서야 솟아났던 나는 이 책...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이번 해는... 일주일 남았어요. 나의 내면, 이웃 이야기를 자주 기록하는 내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랜 블...
지구 체류를 허함, 정영경
지구 체류를 허함 누구냐, 넌? 갑작스런 내 질문에 너는 입을 닫고 묵비권을 행사한다 세기말 어느 때쯤 지...
누가 나의 이웃인가
멀리8차선 횡단보도의 신호등이 35 34 33... 내려가고 있다, 뛰자, 뛰어보자. 횡단보도에 다다랐다. 건너자...
늦게 알아본 노란은행잎
이 동네에서 한멋 하는 은행나무인데 이제야 그 노란잎을 눈치채다니요. 여름이 길기만 하다고 가을 가을 ...
서사의 위기, 한병철
인간의 기록은 선택적이다. 그게 바로 데이터 기록과의 차이다. 디지털 저장소가 첨가적이고 누적적으로 작...
중앙난방남이라니, 투투장부주
*사진은 모두 '넷플TV방영'을 찍은겁니다. 두 번 본 중국드라마가 딱 한 편 있는데 《투투장부...
북토크는 처음 : 마마마, 부산
《마마마, 부산》이라는 책의 북토크 가는 길이 별났다. 책이야기는 다음이다. 부산 소설가가 쓴 부산 이야...
[1년 전 오늘] 부산항북항 친수공원 산책
부산역에 가자. 대합실을 빠져나와 산책을 하자.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두터운 옷으로 싸매고 겨울 속으로...
창문이 비추고 있는 것, 이수명
창문이 비추고 있는 것 창을 바라본다. 창문이 비추고 있는 것 이것이 누군가의 생각이라면 나는 그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