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부재한 건 공동 생활이라는 걸 깨달았다

2024.12.30

24년 11월 10일(일), 멋진 가을 날씨. 7시 조금 넘어 일어났다. 거실 노란 소파에 앉아서 「삶의 반대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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