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성서를 쓰지 않았다/카럴 판스하이크, 카이 미헬

2024.12.31

"진화의 맥락에서 성서를 고찰하는 것이 이 책의 기본 취지임에도 역사적 방식이나 신학적 방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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