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일상 - “내가 따뜻하게 해 줄게 엄마”

2024.12.31

어제 저녁먹고 다니엘이랑 소파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다니엘, 어제 잘 때 엄마가 너 꼭 껴안고 ...
#독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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