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1
출처
창동 할머니 토스트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창동 할머니 토스트 드디어 실물 영접 내꺼 포장해서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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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기 전날엔 왜 그렇게 시간이 빨리 가니.
[24년 12월 18일] 시금치 프리타타 옥수수빵 마늘빵
오늘은 에어프라이어 요리 하이볼도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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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추워지는구나.
[24년 12월 17일] 돼지불백 시금치된장국
쌈이 먹고 싶었는데 마침 불고기 할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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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다!!
[24년 12월 16일] 떡볶이 어묵탕
퇴근이 늦어서 끓이기만 하면 되는 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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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차다.
[24년 12월 15일] 등촌 샤브칼국수
얼큰하고 뜨끈한 국물이 생각날 땐? 미나리의 향이 술을 부르는 국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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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춥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