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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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러운 이야기
이 구두는 안 닦은지 오래됐다 구두를 닦고 싶은데 회사 근처에는 구두 수선소가 없네. 반짝반짝 닦아서 광...
요 몇일 일기
동료와 함께 회의를 마치고. 스트레스를 날리자 싶어. 점심을 먹으러 떠났습니다. 그리고 마주한 점심. 정...
믿고 걸러야 할 남자
[Part 1] "믿고 걸러야할 남자의 몇가지 유형"이라는 글을 SNS에서 여렴풋이 본 기억이있었...
주말 일상
오아시스의 공연이라니!!! 피가 무서운건지. 돈이 무서운건지... 암튼 너무 보고 싶긴하다. 아이들 여권을 ...
잊을 수 없는 첫 모토 캠핑
화요일 전우조 모토 유닛 모임이 있었는데, 압도적인 날씨와 풍경에 완전하게 사로잡혀버린날이었다. 춥다...
토종닭백숙
아침은 간단히 준비했습니다. 먼저 원두를 갈아 비알레띠 모카포트로 커피를 뽑습니다. 그 사이 호밀빵을 ...
일본 여행을 계획 중입니다.
2009년 6월에 도쿄로 여행 간 이후로 처음 일본을 갑니다. 그동안 가까운 일본을 안간 여러 이유가 있었는...
굴의 계절
굴 시즌. 현지에서 굴을 2kg주문 했습니다 (배송비 까지 5만원이 넘지 않았어요) 올해 날이 더워 걱정했는...
외근
오늘 외근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도시가 가을을 가득 담고 있다 근데, 11월 중순에 이렇게 날씨가 포...
쪽파를 정리하다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고향 부모님이 쪽파를 보내셨다. 무려 5kg 한박스 박스를 열어보니 흙이 잔뜩 묻어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