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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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힙새- 무새무새, 앵무새
우선 서울앵무새에 오게된 이유부터 밝히고 싶다 예상치 못한 더위로 온 몸의 땀구멍 오픈 땀을 말릴 곳이 ...
곤트란쉐리에
'오늘 점심은 피자로 해볼까' 점심 메뉴의 제안으로 피자집 여정을 시작했더랬다. 여름날의 땡볕...
한 해의 반이 끝났 주
. 26~02days J u n ~ J u l , 2 0 2 3
카페하이웨스트
어쩌다 이 곳을 알아버려서 이제는 이 곳 케이크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네- 카페하이웨스트 비주얼만으로 나...
테라스 맛집, 몰또(Molto)
힙하다는 곳을 가기 위한 필요조건이 있다. 내 마음에 불을 지펴 줄 누군가, 그리고 복잡스러운 날을 피할 ...
을지로 을지타이
의외의(?) 조합으로 내게 맛집정복 동지가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였다가 다시 있게됨 여튼 정말 오랜만...
2016' 고산자, 대동여지도
제목대로, 예상대로 발품을 많이 팔았을 영화 그만큼 애쓴 느낌이 들었던 좋은 영화였다. 한국의 구석구석...
나도 괜히 긴장한 주
. 19~23days J u n , 2 0 2 3
나혼자 불편했주
12~18days J u n , 2 0 2 3
서촌 까델루뽀
무려 한옥 레스토랑 두둥탁 구남친의 생일을 축하하며 그 생일상 나도 같이 받아 먹으려고 코스로 준비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