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1
출처
벌초의 계절
추석 전. 그말인 즉슨 벌초의 계절이 왔다는 이야기- 이제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벌초를 다녀왔다. 나의 친...
난 여전히 남편을 사랑하고-
생각치않게 남편과 평일 이틀을 내내 붙어있었다 원랜 애들 체험학습내고 어디라도 놀러가려고 했으나, 역...
6학년의 끝을향해
결국 어제 만들어준 텐동- 집에있던 재료(새우, 가지, 만두)로 대충 튀겨 만들어 줬는데 세상에서 제일 맛...
망원동 이치젠いちぜん
망원동 주민으로써 어지간하면 줄서는 식당은 가지 않는게 나름의 기준인데;; 오늘은 어쩌다보니 줄서는 맛...
축제즐기기
지난 주말 우리동네에는 크고작은 축제가 있었다- 원래 이런 축제는 참가는 커녕 관심도 없었는데 말이야 ...
우와 진짜 정신없음
애가 셋이라 그런가, 진짜 애들 다 컸는데도 뒤치닥거리 하느라 진짜 매일매일이 정신없네;; 진짜 역대급- ...
걷고 걷고 또 걷기
어제 놀면뭐하니? 보다가 남산 나온거보고 우리도 내일 남산가자!했었다- 가만 생각해보니 운동하기엔 남산...
카페하임
어느날 스크린치고 점심먹으러 간 곳 #카페하임 우리동네 블랜하임이라는 주상복합아파트 1층에 있는카페 ...
섬 이자카야
언니들이랑 조촐하게 마시고 싶을때 종종 찾아가는 곳 #섬이자카야 간만에 가서 주인 바뀐줄 알았는데 아니...
가을이되서 온 첫 물놀이
올해는 어찌된 이유에선지 물놀이를 한번도 못갔다. 시간이 없다면 핑계이겠지만 물놀이 갈수있는 기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