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1
출처
73@Busan
KTX를 타고 부산으로 간다 갑작스런 급여행이라 마음이 부풀었다. 기차의 속도만큼 풍경들이 빠르게 지...
72@Westin Chosun Hotel
속깊은 신랑이 선물해준 엄마랑 여름 데이트 :) 1박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서머 패...
71@어제 하늘
빗소리를 자장가삼아 오랜만에 일요일 낮잠을 달콤하게 잤다. 일어나서 하늘을 보니 빛과 번개를 동...
70@요즘
요즘 내 삶은 하늘 달 커피 케익 비 여행 커플 향기 소담하게 ...
69@FLASK
바람이 좋길래 산책하다가 문득 발견한 플라스크 수원점 깔끔한 인테리어와 도구들에...
68@여름
주말의 시작 아침일찍 햇살을 가득 머금은 바람과 살포시 인사 그리고 마음에 쏙 드는 심플한 선풍기 한국...
66@속초
속초 여행 휴일을 맞이하야 밤바다를 보기 위해 작년에 급으로 다녀왔었던&nbs...
67@Moonrise Kingdom
웨스앤더슨 감독의 영화 '문라이즈 킹덤' 감독의 영화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64@여행준비
몽글몽글 생각들 여행을 떠나기전에, 오늘도 기분이 뉴욕에 갔다가 아프리카에 갔다가  ...
63@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우리는 천사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잠이 들 때는 악마의 얼굴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