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 - 배수아

2024.12.31

어느 날 누구도 알지 못하는 새에 창백한 벚꽃이 피고 봄이 와버리는 것처럼 삶을 묘사할 때 어둠밖에 없을...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