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1
출처
외딴방 필사가 벌써 40일째다
그렇다, 외딴방 필사가 벌써 40일째다. 시작하면 뭔가가 되기는 하는가 보다. 피곤해도 어쨌든 밤 12시가 ...
내 이름으로 나답게 살아가기 (feat. 삼행시 챌린지)
내 이름으로 삼행시 짓기 챌린지 처음 시작은 아래 블로그라고 하는데.. 이런 게 있었다. 갑자기 타인의 일...
서울시청광장 야외도서관에 왔다
형식적으로 하는 구태의연한 것들은 좋아하지 않는다. 관습의 굴레를 벗어나고 싶은 나는, 아웃사이더이고 ...
임진란 류성룡 <징비록> : 피로 쓴 7년의 기록 / 이순신
임진란 류성룡 <징비록> : 피로 쓴 7년의 기록 임진란은 1592년 (선조 25년) ~ 1598년 (선조 32년), ...
# 1 삶을 위해 흔들리는 것들은 아름답다
100일 챌린지로 시작한 긍정 한 스푼을 4월 25일로 마감했다. 매일 문장을 찾고 생각하는 일은 즐거운 일이...
546일차 중국어원서 필사, 낭독 : 人間値得
546일차 중국어원서 필사, 낭독 : 人間値得 날씨가 더웠다, 추웠다... 종잡을 수 없다. 오전에는 곧 비가 ...
긍정 한 스푼 101
내가 이 세상에 온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는 분명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을...
545일차 중국어원서 필사, 낭독 : 人間値得
545일차 중국어원서 필사, 낭독 : 人間値得 이틀 연속 비가 오니 마음이 처진다. 처지는 마음을 리프팅 하...
긍정 한 스푼 100
누군가 던진 공처럼 인간에겐 갈 길이 미리 그려져 있다. 운명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조롱한다고 생각하지만...
544일차 중국어원서 필사, 낭독 : 人間値得
544일차 중국어원서 필사, 낭독 : 人間値得 오늘은 워드 작성으로 ... 병음을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