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1
출처
푸른 세계 (너의 혼돈을 사랑하라)/ 알베르트 에스피노사
어김없이 돌아온 독서모임날~ 이번엔 시험이다 뭐가 미리 읽지 못해서 놀러가는 길에 후다닥 읽고 독서토론...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 / 하재영
24년 5월 16일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 하재영 작가는 서문에서 자신의 역할을 전달자로 ...
어마마마와 대전여행
엄마랑 대전에 다녀왔어요! 연휴도 긴데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라는 생각에 성심당특별시로 갑니다. 날씨...
나야, 들기름
수영갑니다~ 근데 전 수영이 너무 좋아요. (갑자기?) 그래서 다음달 10월 강습을 꼭 신청하고 싶은데 내 자...
9월 마지막주 자유수영 일지~
자유수영 가서 뭘 하고 왔는지를 써 봅시당~ 레츠고~ 23일 자유형 20분 배영 10분 평영 발차기 20분 매일 ...
전철에 갇히면 자연재해로 출석이 인정되나요
제가 개강한 대학생이라는 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야기에요. 근데 또 가니까 발튀김 아가들도 만나고 수...
7일 중에 서울에 네 번이나 가면 서울 사람 아니냐
안녕하세요. 경기도민입니다. 근데 제목 보셨죠!!!! 저 서울 네 번 가요… 이왜진..? 약속이 다 서울이더라...
수린이의 하루! (2)
오늘은 수영을 다니는 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라 합니다. 홍홍 수영하기 좋은 온도 35도.. 더운 날씨에 물...
갖고 싶은 게 오조 오억개
안녕하세요, 맨날 사고 싶은 거 캡처하다가 스크린샷 폴더만 1000+가 된 사람의 위시버킷을 공개합니다... ...
공부하고 놀러가고 놀러가고 놀러가고
매미 소리 들으면서 달달달 선풍기 돌아가는 거실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데 실상은 과제 4개 밀려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