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1
출처
#나의비거니즘일기 (2023-1)
마지막 #나의비거니즘일기 는 작년 12월이었다. 그동안 비건 지향을 적극적으로 못하기도 했고 매달 글을 ...
반려식물 - 일상 (26) 봄의 기운
1월 중순에 뽝!!!!하고 새 잎들이 마구 찾아와줬다 봄의 기운에 식물 칭구들이 반응한 것 같아서 넘 신기했...
수련일지 230108~230131
/ 230109 월요일 짱 무거운 몸을 이끌고.. 힐링 1시간 겨우 했다. 오늘 든 생각: 난 측굴이 너무 좋다. 옆...
여름과 루비
기나긴 책태기(?)를 뒤로 하고 몇 달만에 집어든 책. <여름과 루비>는 독서모임 이번 기수에 읽을 책...
반려식물 - 일상 (25) 겨울에도 새 잎을
겨울에도 새 잎을 보여주는 초록이들 가을을 지나 겨울로 오면서 화분 두세 개가 비게 되었다. 일 년 전에 ...
수련일지 230101~230107
/ 230101 일요일 오전 6시, 새해 기념 108 수리야나마스카라 도전했다가 30번에서 멈춤. 삼각근과 삼두가 ...
#나의비거니즘일기 (2022.11)
미루고 미뤘던 작년 #나의비거니즘일기 후딱 써버리기~! 정성 하나도 없는 포스팅 될 예정 :) 홍대 채식 가...
#나의비거니즘일기 (2022.12)
2023년 1월 #나의비거니즘일기 부터 성의 있게 쓸래요................. 2022년은 그냥 보내주자. (귀찮으...
[뮤지컬] 포미니츠 (2022)
처음으로 내 돈 주고 본 뮤지컬 <포미니츠> 뮤지컬의 뮤자도 모르지만 여자 많이 나온다고 해서 보러...
[넷플릭스] 워리어 넌 시즌 1, 2 (시즌 3 캔슬에 분노하며...)
(스포 있음) 넷플릭스쉑들이 워리어넌 시즌 3을 캔슬시켰다는 기사를 보고 매우 화가 난 상태로 쓰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