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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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뱅글 돌아가는 하루 일상
빙글빙글 돌아가는 나의 하루들~ 일 또는 일 또는 일 그리고 개발일하기ㅎㅡㅎ 회사에서 맥북 에어 m2 15인...
두우번째 서울 라이프 시작 전 자그마한 일상
눈이 많희만히 오던 날 중대사안을 전달하기 위해 카페로 감니당... =33 심장 부여잡던 날 그리고 며...
행복을 찾아 쉴 틈 없이 달리는 중, 쓸데없는 노력은 없다.
지금 내 기분이 이래 폭풍같은 나날들을 보내는 중입니다. 소리가 사온 아이스아메리카노 딸기어쩌구 아이...
가끔은 슬펐지만 행복한 하루들을 보내며
다들 새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하며, 출퇴근하는 준곰 아빠를 위해 ...
어둠과 밝음 그 어디쯤
제 일상글 대주주인 준곰이 아버지께서 빠른 시일 내에 독서 감상문을 올리시라길래 스리슬쩍 올려봅니다. ...
안녕, 2023
한 해를 마무리하며 사진 앨범을 훑었다. 내가 사진을 많이 찍는 이유는 단순하다. 그때의 감정을 기억할 ...
마지막 달에 그리움을 담아
한 해의 마지막 달을 마무리하며, 눈이 펑펑 오는 날 조금씩 써내려가는 달의 하루들 12월 시작하자마자 먹...
에버랜드 판다월드‘만’ 보고 온 후기
크리스마스 다음 날 에버랜드를 갔읍니다. 몇 년 만에 가보는 에버랜드.. 중학생때 가서 팬더 필통을 샀었...
따뜻 말랑 포근한 책과 커피 한 잔
간만에 돌아온 책 책 책을 읽읍시다! 최근 할게 많아 조금씩 읽다가 완독한 책 책 표지만큼이나 따뜻한 느...
귀여운 애랑 파랑이 완연한 생일 뽀시기 - 2
날씨까지 좋아버리는 생일날 완벽한 코스를 짜버리는 그와 함께 생일 뽀시기 시작! 여기 오디게ㅠ 하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