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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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시작되기 전에 잠깐
귀여운애가 오다 주웠다는 선물로 시작~ 월요일에 퇴근하고 전화하는데 갑자기 내일 오겠다는 애 그리고 화...
눈깜빡하니 한 달이 지난 일에 대하여
어느덧 끝나가는 2월임니당! 정신없이 살다보니 벌써 2월 끝났네. 하준뿡이 석촌까지 와줘서 살인자아앙난...
고생끝엔 낙이 오나요?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는 하루들 그중 살아가는데 힘이 되는 것들 위주로 뽑아봤슴니당 아침부터 맥북 비...
빙글뱅글 돌아가는 하루 일상
빙글빙글 돌아가는 나의 하루들~ 일 또는 일 또는 일 그리고 개발일하기ㅎㅡㅎ 회사에서 맥북 에어 m2 15인...
두우번째 서울 라이프 시작 전 자그마한 일상
눈이 많희만히 오던 날 중대사안을 전달하기 위해 카페로 감니당... =33 심장 부여잡던 날 그리고 며...
행복을 찾아 쉴 틈 없이 달리는 중, 쓸데없는 노력은 없다.
지금 내 기분이 이래 폭풍같은 나날들을 보내는 중입니다. 소리가 사온 아이스아메리카노 딸기어쩌구 아이...
가끔은 슬펐지만 행복한 하루들을 보내며
다들 새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하며, 출퇴근하는 준곰 아빠를 위해 ...
어둠과 밝음 그 어디쯤
제 일상글 대주주인 준곰이 아버지께서 빠른 시일 내에 독서 감상문을 올리시라길래 스리슬쩍 올려봅니다. ...
안녕, 2023
한 해를 마무리하며 사진 앨범을 훑었다. 내가 사진을 많이 찍는 이유는 단순하다. 그때의 감정을 기억할 ...
마지막 달에 그리움을 담아
한 해의 마지막 달을 마무리하며, 눈이 펑펑 오는 날 조금씩 써내려가는 달의 하루들 12월 시작하자마자 먹...